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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기준금리 2011년 이후 최고치로...RBA, 4.60%까지 인상하며 추가 긴축 시사
정책·금리
호주 기준금리 2011년 이후 최고치로...RBA, 4.60%까지 인상하며 추가 긴축 시사
RBA가 9월29일 기준금리를 0.25%p 올려 연 4.60%로 끌어올렸다. 2011년 이후 최고치로 올해만 네 번째 인상이며, 만장일치 결정 속 4분기 추가 인상 가능성도 거론된다.
혼스비, 간판 없는 한인촌… 상권 대신 학군·커뮤니티센터가 끌어모은다
지역 가이드
혼스비, 간판 없는 한인촌… 상권 대신 학군·커뮤니티센터가 끌어모은다
시드니 혼스비는 이스트우드식 한식 상권은 없지만, 선발형 혼스비걸스하이스쿨과 커뮤니티센터 기반 한인회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조용히 커지는 생활형 한인촌이다. 인구·학군·시세·교통 현황을 짚었다.
현대건설, 시드니 채스우드에 45층 임대주택 짓는다…3500억원 규모 BTR 사업 투자계약
시장 동향
현대건설, 시드니 채스우드에 45층 임대주택 짓는다…3500억원 규모 BTR 사업 투자계약
현대건설이 KIND·한투리얼에셋과 함께 시드니 채스우드역 인근에 45층·260가구 규모 BTR 임대주택 개발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2029년 10월 입주 목표로, 시드니 주택 공급난 속 신규 공급 확대 사례로 주목된다.
RBA 결정 앞두고 은행들 선제 조치…맥쿼리·Aussie·유뱅크 고정금리 줄줄이 인상
정책·금리
RBA 결정 앞두고 은행들 선제 조치…맥쿼리·Aussie·유뱅크 고정금리 줄줄이 인상
RBA의 9월 29일 금리 결정을 앞두고 맥쿼리은행, Aussie, 유뱅크, NAB 등 시중은행들이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잇달아 올리며 인상기에 선제 대응하고 있다.
버워드, 유닛타워 숲 속 다문화 허브… 한국어 가르치는 여학교와 스트라스필드행 한 정거장
지역 가이드
버워드, 유닛타워 숲 속 다문화 허브… 한국어 가르치는 여학교와 스트라스필드행 한 정거장
중국계 32.8%, 네팔계 7.4%가 주도하는 버워드는 5년 새 인구 13.7%가 늘어난 유닛타운이다. 한인 간판은 없지만 한국어 HSC 과목을 가르치는 버워드걸스하이스쿨과 헤리티지 역, 스트라스필드행 한 정거장 접근성이 눈에 띈다.
렌트비 상승세는 한풀 꺾였지만... 애들레이드·퍼스·다윈은 여전히 '품귀' 임대시장
시장 동향
렌트비 상승세는 한풀 꺾였지만... 애들레이드·퍼스·다윈은 여전히 '품귀' 임대시장
코탈리티 데이터로는 전국 렌트비 상승 속도가 8월 5.7%로 다소 둔화됐지만, 애들레이드·퍼스·다윈은 공실률이 1% 미만인 '초긴축' 상태를 유지 중이다. 서호주는 렌트 부담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로즈, 시드니 최대 중국계 밀집지의 숨은 2위 한인 인구… 아파트 숲에 스며드는 한식 상권
지역 가이드
로즈, 시드니 최대 중국계 밀집지의 숨은 2위 한인 인구… 아파트 숲에 스며드는 한식 상권
중국계 43.2%로 NSW 최고 밀집지인 로즈에서 한국계가 11.6%로 2위 민족그룹을 차지했다. 학군은 아직 형성 단계지만 유닛 중심 시세와 역세권, 본가·훈식당 등 한식 상권 확산을 짚었다.
낙찰률은 그대로인데 경매 물량은 '뚝'…스프링 시즌 첫 주말, 시드니·멜번 온도차 뚜렷
시장 동향
낙찰률은 그대로인데 경매 물량은 '뚝'…스프링 시즌 첫 주말, 시드니·멜번 온도차 뚜렷
9월 첫 주말 전국 경매 물량이 1년 전보다 31% 급감했다. 낙찰률도 시드니 51.5%, 멜번 53.7% 등 대부분 지난해보다 크게 낮아 유찰이 늘고 있다.
호주 부동산 시장, 9월 금리 인상설에 초긴장…최대 10% 하락 전망도
정책·금리
호주 부동산 시장, 9월 금리 인상설에 초긴장…최대 10% 하락 전망도
RBA가 9월 29일 회의에서 금리를 올릴 확률이 72%로 반영되며 부동산 시장이 긴장하고 있다. 전직 RBA 인사는 집값이 약 10%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고, 전국 집값은 이미 연 11.4% 속도로 하락 중이다.
라이드, 간판 없는 4.9% 한인촌… 소비는 이스트우드로 간다
지역 가이드
라이드, 간판 없는 4.9% 한인촌… 소비는 이스트우드로 간다
시드니 라이드는 한인 조상 인구 비율이 4.9%로 시드니 평균의 네 배에 달하지만 자체 한인 상권은 거의 없다. 준선발형 학군과 268만 달러대 집값, 매쿼리파크 접근성, 이스트우드 의존형 소비 패턴을 짚었다.
에핑, 간판 없는 한인촌 — 메트로 환승역과 학군이 만든 조용한 다문화 부촌
지역 가이드
에핑, 간판 없는 한인촌 — 메트로 환승역과 학군이 만든 조용한 다문화 부촌
코리아타운 간판은 없지만 가정 내 한국어 사용 비율 9%대인 에핑. 중국계가 주도하는 다문화 허브에서 학군과 메트로 환승역을 보고 조용히 자리 잡은 한인 생활권의 인구·학군·부동산·교통 현황을 짚었다.
호주 대출자 절반 이상 "상환금 버겁다"…세후 소득 38%가 매달 대출금으로
정책·금리
호주 대출자 절반 이상 "상환금 버겁다"…세후 소득 38%가 매달 대출금으로
파인더 조사 결과 호주 대출자 55%가 모기지 스트레스를 겪고 있으며 세후 소득의 평균 38%를 상환금으로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RBA도 가계 상환 부담이 2024년 정점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RBA 8월 금리 동결 확정…불록 총재 "이번엔 인하 논의 안 해", 물가는 2027년 말까지 목표 상회
정책·금리
RBA 8월 금리 동결 확정…불록 총재 "이번엔 인하 논의 안 해", 물가는 2027년 말까지 목표 상회
RBA가 8월 11일 기준금리를 4.35%로 동결했다. 불록 총재는 인하는 논의도 안 했다며 인상 가능성을 열어뒀고, 물가는 2027년 말까지 목표를 웃돌 전망이다. 은행권은 2027년 인하를, 건설업계는 즉각 인하를 요구했다.
채스우드, '한인타운' 아닌 다인종 허브에서 넓어지는 한인 생활권
지역 가이드
채스우드, '한인타운' 아닌 다인종 허브에서 넓어지는 한인 생활권
중국계 인구가 3분의 1을 차지하는 채스우드는 스트라스필드·이스트우드와 달리 고층 아파트와 메트로 노선을 축으로 한인 실거주지가 넓어지는 지역이다. 인구·학군·부동산·교통·한인 상권을 짚어봤다.
시드니·멜번 뚝, 퍼스·애들레이드는 쭉… 도시별 온도차 뚜렷
시장 동향
시드니·멜번 뚝, 퍼스·애들레이드는 쭉… 도시별 온도차 뚜렷
7월 전국 집값이 시드니·멜번 중심으로 흔들리는 사이 퍼스·애들레이드·브리즈번은 여전히 오름세다. ANZ 등 은행들도 전망치를 낮추고, KPMG는 올해 단독주택 하락·유닛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봤다.
RBA, 8월 회의서 기준금리 4.35% 동결 유력…금리 인하는 내년으로
정책·금리
RBA, 8월 회의서 기준금리 4.35% 동결 유력…금리 인하는 내년으로
8월 11일 RBA 통화정책 결정을 앞두고 4대 은행과 이코노미스트 대다수가 기준금리 4.35% 동결을 예상. 6월 CPI 둔화가 배경이나, 불럭 총재는 추가 인상 가능성도 열어둬.
시드니 코리아타운 스트라스필드, 여전한 한인 생활권 중심지
지역 가이드
시드니 코리아타운 스트라스필드, 여전한 한인 생활권 중심지
시드니 이너웨스트 스트라스필드는 한인 밀집 지역이자 학군·교통·상권을 갖춘 곳으로, 최근 주택가는 중위 441만 달러 선까지 올랐다.
RBA, 8월 11일 금리 결정 앞두고 4대 은행 모두 '동결' 전망
정책·금리
RBA, 8월 11일 금리 결정 앞두고 4대 은행 모두 '동결' 전망
호주중앙은행이 8월 11일 금리 결정을 앞둔 가운데 4대 은행이 모두 동결을 예상했다. 인하는 2027년부터 시작될 전망이며, 일부 이코노미스트는 여전히 추가 인상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시드니 경매 낙찰률 46%로 뚝... 전국 부동산 시장 온도차 뚜렷
시장 동향
시드니 경매 낙찰률 46%로 뚝... 전국 부동산 시장 온도차 뚜렷
시드니 경매 낙찰률이 1년 새 72%에서 46%로 급락했다. 전국 낙찰률도 50%대 초반 박스권에 머무는 가운데 퍼스만 나 홀로 강세, 캔버라·애들레이드는 둔화세다. 실업률 상승과 RBA 금리 동결 속 시드니 집값은 올해 소폭 하락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호주 부동산 시장, 8월 경매 낙찰률 급락...집값도 4년래 최대 하락
시장 동향
호주 부동산 시장, 8월 경매 낙찰률 급락...집값도 4년래 최대 하락
시드니 경매 낙찰률이 1년 전 72%에서 46%로 급락하고 7월 전국 집값이 2022년 말 이후 최대 폭으로 하락했다. 8월 11일 RBA 금리 결정을 앞두고 시장 조정이 대도시 전반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시드니 이스트우드, '공식 코리아타운' 된 한인 밀집 지역 완전 분석
지역 가이드
시드니 이스트우드, '공식 코리아타운' 된 한인 밀집 지역 완전 분석
이스트우드가 NSW 주정부 지원으로 '코리아타운' 브랜딩에 나선 가운데, 인구·학군·부동산·교통·한인 상권 정보를 총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