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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시드니 채스우드에 45층 임대주택 짓는다…3500억원 규모 BTR 사업 투자계약
시장 동향
현대건설, 시드니 채스우드에 45층 임대주택 짓는다…3500억원 규모 BTR 사업 투자계약
현대건설이 KIND·한투리얼에셋과 함께 시드니 채스우드역 인근에 45층·260가구 규모 BTR 임대주택 개발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2029년 10월 입주 목표로, 시드니 주택 공급난 속 신규 공급 확대 사례로 주목된다.
렌트비 상승세는 한풀 꺾였지만... 애들레이드·퍼스·다윈은 여전히 '품귀' 임대시장
시장 동향
렌트비 상승세는 한풀 꺾였지만... 애들레이드·퍼스·다윈은 여전히 '품귀' 임대시장
코탈리티 데이터로는 전국 렌트비 상승 속도가 8월 5.7%로 다소 둔화됐지만, 애들레이드·퍼스·다윈은 공실률이 1% 미만인 '초긴축' 상태를 유지 중이다. 서호주는 렌트 부담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낙찰률은 그대로인데 경매 물량은 '뚝'…스프링 시즌 첫 주말, 시드니·멜번 온도차 뚜렷
시장 동향
낙찰률은 그대로인데 경매 물량은 '뚝'…스프링 시즌 첫 주말, 시드니·멜번 온도차 뚜렷
9월 첫 주말 전국 경매 물량이 1년 전보다 31% 급감했다. 낙찰률도 시드니 51.5%, 멜번 53.7% 등 대부분 지난해보다 크게 낮아 유찰이 늘고 있다.
시드니·멜번 뚝, 퍼스·애들레이드는 쭉… 도시별 온도차 뚜렷
시장 동향
시드니·멜번 뚝, 퍼스·애들레이드는 쭉… 도시별 온도차 뚜렷
7월 전국 집값이 시드니·멜번 중심으로 흔들리는 사이 퍼스·애들레이드·브리즈번은 여전히 오름세다. ANZ 등 은행들도 전망치를 낮추고, KPMG는 올해 단독주택 하락·유닛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봤다.
시드니 경매 낙찰률 46%로 뚝... 전국 부동산 시장 온도차 뚜렷
시장 동향
시드니 경매 낙찰률 46%로 뚝... 전국 부동산 시장 온도차 뚜렷
시드니 경매 낙찰률이 1년 새 72%에서 46%로 급락했다. 전국 낙찰률도 50%대 초반 박스권에 머무는 가운데 퍼스만 나 홀로 강세, 캔버라·애들레이드는 둔화세다. 실업률 상승과 RBA 금리 동결 속 시드니 집값은 올해 소폭 하락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호주 부동산 시장, 8월 경매 낙찰률 급락...집값도 4년래 최대 하락
시장 동향
호주 부동산 시장, 8월 경매 낙찰률 급락...집값도 4년래 최대 하락
시드니 경매 낙찰률이 1년 전 72%에서 46%로 급락하고 7월 전국 집값이 2022년 말 이후 최대 폭으로 하락했다. 8월 11일 RBA 금리 결정을 앞두고 시장 조정이 대도시 전반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