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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기준금리 2011년 이후 최고치로...RBA, 4.60%까지 인상하며 추가 긴축 시사
정책·금리
호주 기준금리 2011년 이후 최고치로...RBA, 4.60%까지 인상하며 추가 긴축 시사
RBA가 9월29일 기준금리를 0.25%p 올려 연 4.60%로 끌어올렸다. 2011년 이후 최고치로 올해만 네 번째 인상이며, 만장일치 결정 속 4분기 추가 인상 가능성도 거론된다.
RBA 결정 앞두고 은행들 선제 조치…맥쿼리·Aussie·유뱅크 고정금리 줄줄이 인상
정책·금리
RBA 결정 앞두고 은행들 선제 조치…맥쿼리·Aussie·유뱅크 고정금리 줄줄이 인상
RBA의 9월 29일 금리 결정을 앞두고 맥쿼리은행, Aussie, 유뱅크, NAB 등 시중은행들이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잇달아 올리며 인상기에 선제 대응하고 있다.
호주 부동산 시장, 9월 금리 인상설에 초긴장…최대 10% 하락 전망도
정책·금리
호주 부동산 시장, 9월 금리 인상설에 초긴장…최대 10% 하락 전망도
RBA가 9월 29일 회의에서 금리를 올릴 확률이 72%로 반영되며 부동산 시장이 긴장하고 있다. 전직 RBA 인사는 집값이 약 10%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고, 전국 집값은 이미 연 11.4% 속도로 하락 중이다.
호주 대출자 절반 이상 "상환금 버겁다"…세후 소득 38%가 매달 대출금으로
정책·금리
호주 대출자 절반 이상 "상환금 버겁다"…세후 소득 38%가 매달 대출금으로
파인더 조사 결과 호주 대출자 55%가 모기지 스트레스를 겪고 있으며 세후 소득의 평균 38%를 상환금으로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RBA도 가계 상환 부담이 2024년 정점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RBA 8월 금리 동결 확정…불록 총재 "이번엔 인하 논의 안 해", 물가는 2027년 말까지 목표 상회
정책·금리
RBA 8월 금리 동결 확정…불록 총재 "이번엔 인하 논의 안 해", 물가는 2027년 말까지 목표 상회
RBA가 8월 11일 기준금리를 4.35%로 동결했다. 불록 총재는 인하는 논의도 안 했다며 인상 가능성을 열어뒀고, 물가는 2027년 말까지 목표를 웃돌 전망이다. 은행권은 2027년 인하를, 건설업계는 즉각 인하를 요구했다.
RBA, 8월 회의서 기준금리 4.35% 동결 유력…금리 인하는 내년으로
정책·금리
RBA, 8월 회의서 기준금리 4.35% 동결 유력…금리 인하는 내년으로
8월 11일 RBA 통화정책 결정을 앞두고 4대 은행과 이코노미스트 대다수가 기준금리 4.35% 동결을 예상. 6월 CPI 둔화가 배경이나, 불럭 총재는 추가 인상 가능성도 열어둬.
RBA, 8월 11일 금리 결정 앞두고 4대 은행 모두 '동결' 전망
정책·금리
RBA, 8월 11일 금리 결정 앞두고 4대 은행 모두 '동결' 전망
호주중앙은행이 8월 11일 금리 결정을 앞둔 가운데 4대 은행이 모두 동결을 예상했다. 인하는 2027년부터 시작될 전망이며, 일부 이코노미스트는 여전히 추가 인상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